입고
나무 주걱과 수저가 들어왔습니다
올리브나무와 호두나무로 깎은 여섯 가지입니다. 한 번 기름칠해서 보내 드리고 손질법 쪽지를 같이 넣습니다.
평일 오후 2시까지 결제된 주문은 그날 나갑니다 · 8월 12일~15일은 가게를 쉬어서 12일 오후 2시 이후 주문은 17일에 나갑니다
주방·욕실·청소·수납에 쓰는 물건 8가지를 둡니다. 오래 쓰는 것만 들여놓느라 가짓수는 적습니다. 사진은 모두 매장에서 직접 찍은 것이고, 크기와 무게는 상품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모두 8가지 중 8가지 보고 계십니다
새로 들어옴
주방
유리 밀폐용기 4종
300·550·800·1200ml · 전자레인지 가능
24,000원
새로 들어옴
욕실
황동 비누받침
11×8cm · 쓸수록 색이 짙어집니다
13,000원
주방
무쇠 팬 20cm
1.1kg · 길들여서 보내드립니다
38,000원
2개 남음
수납
라탄 바구니 (중)
지름 30cm · 높이 22cm
21,000원
주방
대나무 도마
28×20cm · 두께 2cm
18,000원
주방
면 행주 3장
40×40cm · 삶아 쓰셔도 됩니다
9,000원
많이 나감
청소
수세미 5개입
코코넛 껍질 · 코팅팬에 써도 됩니다
5,000원
위에 보신 여덟 개의 치수입니다. 크기는 가장 긴 쪽을 먼저 적었고, 무게는 포장을 뺀 물건만 잰 것입니다.
| 상품 | 소재 | 크기 | 무게 |
|---|---|---|---|
| 유리 밀폐용기 4종 | 내열유리 뚜껑은 폴리프로필렌 |
300·550·800·1200ml 제일 큰 것 19×14×8cm |
네 개 합쳐 1.9kg |
| 황동 비누받침 | 황동 | 11×8cm 높이 1.5cm |
180g |
| 무쇠 팬 20cm | 무쇠 손잡이도 무쇠 |
안지름 20cm · 깊이 4.5cm 손잡이까지 36cm |
1.1kg |
| 라탄 바구니 (중) | 라탄 | 지름 30cm · 높이 22cm 손잡이 포함 높이 28cm |
480g |
| 대나무 도마 | 대나무 | 28×20cm 두께 2cm |
700g |
| 면 행주 3장 | 면 100% | 40×40cm 첫 세탁에서 2cm쯤 줄어듭니다 |
세 장 합쳐 190g |
| 수세미 5개입 | 코코넛 껍질 손잡이 쪽은 면 |
12×8cm 두께 2.5cm |
다섯 개 합쳐 150g |
| 스테인리스 집게 24cm | 스테인리스 304 | 길이 24cm 벌어지는 폭 9cm |
130g |
치수는 저희가 자로 잰 값이라 1~2mm 차이가 납니다 · 나무와 라탄은 낱개마다 결이 다릅니다
크기가 나뉘는 물건은 세 가지입니다. 격자에는 가장 많이 나가는 크기 하나만 걸어 두었습니다.
네 가지가 한 벌로 24,000원입니다. 낱개로는 팔지 않고, 뚜껑만 따로 사실 수는 있습니다.
셋을 겹쳐 두면 대 하나 자리에 들어갑니다. 지금 중은 두 개 남았습니다.
둘 다 인덕션에 올라갑니다 · 26cm는 한 손으로 들기 어려우니 손잡이 천을 같이 보세요.
도마와 행주는 한 크기만 둡니다. 어느 것이 맞을지 모르겠으면 쓰시는 자리의 가로·세로를 재서 010-1234-5678로 문자 주세요. 영업시간 안에 답을 드립니다.
재고는 문 여는 11시에 매장 것과 맞춥니다. 그 사이에 매장에서 팔린 것은 화면에 늦게 반영됩니다.
날짜가 밀리면 신청해 두신 분께 먼저 문자를 드립니다 · 품절된 물건은 미리 결제받지 않습니다
같이 나가는 일이 잦은 것끼리 묶어 두었습니다. 묶음 안의 물건을 바꾸실 수는 없습니다.
따로 사시면 32,000원입니다 · 3만원이 안 되어 배송비 3,500원이 붙습니다
따로 사시면 43,000원입니다 · 배송비는 없습니다 · 손질법 종이가 들어갑니다
따로 사시면 물건값 22,000원에 포장 1,000원입니다 · 3만원이 안 되어 배송비 3,500원이 붙습니다
800ml에 미역국을 담아 냉장고에 눕혀 뒀는데 국물이 새지 않았습니다.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릴 때는 뚜껑을 열어 얹어 뒀습니다.
받은 날 바로 계란을 부쳤고 눌어붙지 않았습니다. 설거지 뒤에는 불에 30초 올려 물기를 말립니다. 한 달째 세제는 두 번 썼습니다.
두 달 쓰니 받침이 붉어져서 레몬즙으로 문질렀습니다. 헹구고 닦으니 처음 색이 됐습니다. 5분 걸렸습니다.
받으신 지 2주 뒤에 문자로 여쭤보고, 답을 주신 분 것만 이름을 가려 올립니다 · 내려 달라고 하시면 그날 내립니다
입고
올리브나무와 호두나무로 깎은 여섯 가지입니다. 한 번 기름칠해서 보내 드리고 손질법 쪽지를 같이 넣습니다.
배송
9월 23일(수) 오후 2시까지 결제하신 주문은 그날 나갑니다. 그 뒤 주문은 28일(월)에 나갑니다.
재입고
재입고 알림을 신청해 두신 분께는 문자를 먼저 보내 드렸습니다. 남은 수량은 상품 칸에 적어 둡니다.
평일 오후 2시까지 결제된 주문은 그날 택배로 나갑니다. 그 뒤 주문과 토·일요일 주문은 다음 영업일에 나갑니다. 보낸 날 저녁에 송장번호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 받는 방법 | 배송비 | 걸리는 시간 |
|---|---|---|
| 택배 (전국) | 3,500원 3만원 이상 무료 |
보낸 날부터 2~3일 |
| 제주·도서산간 | 6,500원 무료 배송에서 제외 |
보낸 날부터 3~5일 |
| 매장에서 찾기 | 없음 | 주문 다음 날부터 일주일 안에 |
무쇠 팬처럼 무거운 물건도 배송비는 같습니다 · 깨지는 물건은 종이 완충재로 감싸 보냅니다
같은 날 두 번 주문하신 것은 오후 2시 전에 말씀하시면 한 상자로 묶고 택배비 한 번은 돌려드립니다
종이 완충재와 종이 테이프만 씁니다. 비닐 완충재는 쓰지 않습니다.
써 보시고 마음에 안 들면 바꿔 드립니다. 단순 변심일 때 왕복 택배비 7,000원(편도 3,500원씩)은 손님 부담입니다. 제주·도서산간은 왕복 13,000원입니다. 세일해서 산 물건도 똑같이 교환됩니다.
택배비는 저희가 냅니다. 사진 한 장만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바로 다시 보내드리고, 물건이 없으면 그날 환불해 드립니다.
다만 수세미·행주처럼 위생과 관계있는 물건은 포장을 뜯으면 교환이 어렵습니다. 환불은 카드는 취소 처리 후 3~5일, 계좌이체는 다음 영업일에 넣어 드립니다.
보내실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00로 00길 00, 1층 생활상회입니다. 받는 사람은 그냥 생활상회로 적으시면 됩니다.
현금영수증과 사업자 지출증빙은 결제할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요청하셔도 그달 안에는 발행됩니다.
집들이·답례품처럼 여러 개를 한꺼번에 보내실 때 적어 주세요. 수량과 날짜를 보고 포장과 배송 방법을 정해 연락드립니다.
상품마다 다시 들어오는 달을 적어 둡니다. 집게는 8월 중순에 들어옵니다. 010-1234-5678로 상품 이름을 문자 주시면 물건이 들어온 날 연락드립니다.
종이 포장은 1,000원, 카드는 그냥 넣어 드립니다. 주문할 때 요청사항에 적어 주시면 되고, 카드에 넣을 문구도 그때 적어 주세요.
여기 올린 물건은 매장에도 거의 다 있습니다. 다만 무쇠 팬이나 바구니처럼 자리를 많이 먹는 것은 한두 개만 두어서, 오시기 전에 전화 주시면 빼 두겠습니다.
아직 안 나갔으면 하나로 묶어 보내고 택배비 한 번은 돌려드립니다. 주문하신 날 오후 2시 전에 전화 주세요.
기름을 먹여 길들인 상태로 보내드리니 받자마자 쓰셔도 됩니다. 쓰신 뒤에는 물기만 닦아 불에 잠깐 올려 두시면 됩니다. 손질법을 적은 종이를 같이 넣어 드립니다.
밀폐용기 뚜껑은 300ml 2,000원, 550ml 2,500원, 800ml 3,000원, 1200ml 3,500원입니다. 고무패킹만은 500원입니다. 목록에는 올리지 않으니 문자로 크기를 말씀해 주세요. 무쇠 팬 손잡이 천은 4,000원이고 두 크기 모두에 맞습니다.
사진은 매장 형광등 아래에서 찍습니다. 라탄과 나무는 낱개마다 결과 색이 달라 사진과 차이가 납니다. 황동은 만드는 때마다 색이 조금씩 다르고, 쓰시면 두세 달 안에 짙어집니다. 색이 마음에 걸리면 7일 안에 교환됩니다. 이때 왕복 택배비 7,000원은 손님 부담입니다.